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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전 서울 중앙 지방법원에서 음주 추돌사고로 기소된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리지(박수영)가 재판을 받기 위해 참석했다.
리지 음주추돌사고
리지는 지난 5월 18일 오후 10시경에 음주상태로 강남구 청담동 영동대교 남단 교차로 근처에서 차량을 운전하다가 앞서가던 택시를 들이받았다. 이때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08% 이상으로 면허취소 수준이었다.
비교적 가벼운 접촉사고로 별다른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한다.
2018년부터 소속사를 옮겨 연기자로 활동 중인 리지는 음주운전 사고 이후 지난달 소속사와의 재계약이 불발되었다고 한다.
리지 자수
직접 신고해 자수한 리지는 당시 조사에서 자신이 음주운전을 했다는 사실을 부끄러워했으며 뉘우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모든 혐의를 인정하며 음주 사고로 피해를 입고 좋지 못한 기억을 갖게 된 기사에게도 죄송하다고 사과했으며 매일 후회와 죄책감을 느끼며 꿈에서도 반성하며 자책하고 있다고 말했다.
구형 징역 1년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 치상과 음주운전 사건에 대한 첫 재판에서 검찰이 징역 1년을 구형했는데 리지는 법정에서 재판을 받기 위해 이곳에 오는 것이 무섭다며 사건사고로 이곳에 오지 않고 많이 베풀면서 살겠다며 울먹였다고 한다. 재판부는 이날 변론을 종결하고 10월 28일 오전 10시에 바로 선고를 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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