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힘 장제원 의원의 아들이자 래퍼로 활동 중인 노엘(장용준)이 무면허와 음주측정 거부, 공무집행 방해로 인한 현행범 체포된 이후 대중들의 분노가 사그라들지 않고 계속되고 있다.
노엘의 활동
노엘은 지난 4월 새 EP와 지난달 26일 신곡 '이미 다 하고 있어'를 발표하며 활동을 재개 했으나 또다시 무면허 운전과 음주측정 거부를 하며 경찰관을 밀치는 등 폭행혐의와 공무집행 방해로 사회적 물의를 빚으며 향후 활동의 폭이 좁아질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는 상황이다.
힙합팬들의 퇴출 촉구
이에 실망한 팬들의 힙합계 퇴출 성명이 거세지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의 힙합 갤러리 이용자들은 '노엘은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해 두각을 나타낸 힙합 아티스트임에도 두 차례의 음주운전과 여러 번의 사회적 물의로 팬들에게 크나큰 실망을 안기고 힙합계의 명예를 실추시켰다며 스스로 힙합계에서 퇴출하길 바란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또한 수사-사법기관이 법과 원칙에 따라 노엘을 일벌백계 해달라며 강력한 처벌을 원하고 있다.
계속된 사회적 물의와 진심없는 사과가 반복되자 팬들마저 돌아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사건 이후에도 인스타그램에 짧은 사과문을 올렸지만 더 이상 신뢰를 잃은 것으로 보인다.
추성훈(아키야마 요시히로)은 1975년생으로 오사카 출생으로 한국에 잘 알려진 이종격투기 선수이다.
7월 일본에서 코로나19 백신 1차접종을 완료한 추성훈이 이번에 2차 접종까지 완료하면서 몸의 증상에 대해 말했다.
추성훈 백신 후유증?
지난 19일 추성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볍게 달렸는데 심박수가 190이라며 지금까지 이런 적이 없었는데 코로나 주사를 맞고 이상하다는 말을 남겼다.
보통 가볍게 달리는 저중강도 운동의 심박수는 108~126 정도가 정상이라고 알려져 있다.
일반인보다 신체가 건강하고 강인해 보이는 운동선수인 추성훈도 백신 후유증을 호소하면서 코로나 백신 부작용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실제로 코로나 백신을 맞은 뒤 두통, 발열, 메스꺼움 등 공통된 증상을 느끼는 사람은 주위에 흔하게 발견할 수 있다.
운동선수인 만큼 자신의 몸상태에 대한 체크가 더 확실할 가능성이 높은 추성훈 같은 운동선수들에게서도 백신의 후유증 증상이 계속해서 나오는 걸 보았을 때 어쩔 수 없는 면역 반응이라는 의견이다.
'방송연예'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은가은 눈빼고 모두 성형고백..과거사진 재조명 (0) | 2021.09.22 |
---|---|
블랙핑크 리사 솔로앨범 빌보드차트 2위 기록 (0) | 2021.09.21 |
윤석열 집사부일체 출연, 20대 대통령은 본인이다? (0) | 2021.09.20 |
나혼자 산다 기안84만 거리두기? 또다시 왕따 논란 (0) | 2021.09.19 |
최광제 결혼 / 김고은 최민호 '유미의 세포들' (0) | 2021.09.18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