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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영화 리뷰

애니메이션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1기] 줄거리 결말 후기

by Dog§▒ pan 2022. 1.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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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전생했더니-슬라임이던-건에-대하여
전생했더니 슬라임이던 건에 대하여

애니메이션 전생했더니 슬라임이던 건에 대하여는 정말 포스터와 제목을 보고 호기심에 보게 되었다. 재미없는 애니메이션은 첫 화에서부터 장황하고 진부하기 때문에 첫 화만 일단 보자라는 마음으로 시청하게 됐다. 결국 첫 화에서 끊을 수없는 재미에 1기와 2기 모두 정주행 해버렸던 최애 애니메이션이다. 첫 화만 보고 빠져버린 전생 했더니 슬라임이던 건에 대하여를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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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전생했더니 슬라임이던 건에 대하여 1기] 줄거리 결말 후기


애니메이션 정보

 

장르 : 이 세계 전생, 판타지, 영지, 마왕

원작 : 후세, 밋츠 바, 카와카미 타이키

감독 : 키쿠치 야스히토

주연 : 시다 미라이, 하나에 나츠키

제작 : 전생 슬라임 제작위원회

애니메이션 제작 : 8-bit

국내 스트리밍 : 애니플러스, 넷플릭스, 웨이브, 왓챠, 라프텔

회차 : 전 25화+OAD5화

상영등급 : 15세 이상 시청가 / OAD-19세 이상 시청가

 


애니메이션 줄거리

슬라임이-인간일때의-모습
주인공 미카미사토루

주인공 미카미 사토루는 37세, 독신 샐러리맨, 모솔인 평범한 회사원이었다. 회사 후배 여자 친구를 소개받는 자리에 나가게 된 사토루는 우연히 묻지 마 연쇄살인범에게 칼에 찔리게 돼 결국 그 자리에서 사망하게 된다.

 

베루도라와-슬라임이-친구가-되는-모습
베루도라와 슬라임

사토루가 다시 눈을 떴을 때는 이 세계 동굴에서 말랑말랑한 슬라임이 되어있었다. 슬라임인 몸은 이것저것을 흡수할 수 있는 포식자와 모든 걸 설명해주는 대현 자라는 스킬을 갖고 있었다. 동굴에서 만난 베루 도라라는 폭 풍룡을 만나게 되고 서로 친구가 된다. 둘은 서로에게 리무로 템페스트 (사토루), 베루 도라 템페스트(폭 풍룡)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게 된다. 베루 도라는 한 소환자에 의해 300년 동안 동굴에 갇혀 있었다고 하자 리무루는 베루 도라를 포식자 스킬을 사용해 흡수한 뒤 무한 감옥을 해석해 꺼내 주기로 한다.

 

나라를-만든-리무루와-동료들의-모습
나라를 만든 리무루

베루 도라를 흡수한 슬라임은 엄청난 오라를 내뿜고 알아본 고블린과 아랑족은 리무루를 섬기기 시작하여 이들과 함께 의식주가 모두 갇힌 마을을 만들기 시작한다. 리무루는 많은 마물들에게 공격을 받지만 모두 가뿐히 해치운다. 더 큰 힘이 생긴 리무루는 인간, 오거족, 오크족, 리저맨 등의 나라와도 동맹하게 되며 쥬라 템페스트 연방국이라는 나라를 탄생시킨다.

 

리무루와-인연인-시즈의-마지막-모습
리무루와 시즈

리무루는 본인과 같이 현실세계의 사람이지만 강제로 소환되어서 이 세계를 살아가는 인물인 시즈와 인연이 되지만 시즈의 폭주로 결국 목숨을 잃게 된다. 시즈는 리무루에게 자신에게 걸린 저주를 먹어준 것처럼 자신도 이 세계에 흡수되고 싶지 않으니 흡수해달라고 부탁하게 된다. 리무루는 시즈의 바람대로 흡수하고 시즈의 모습으로 변할 수 있게 된다.

 

시즈의-제자들을-구해주는-리무루의-모습
시즈의 제자들과 리무루

시즈는 이 세계에서 온 아이들을 가르치는 학교 선생님이었다. 학교에 있는 5명의 학생들은 너무 어린 나이에 소화되어 용사 소환에 실패한 아이들이었고 시한부 인생으로 앞으로 5년 동안만 살 수 있다. 시즈는 그런 아이들을 구하려고 하였으나 끝내 하지 못해 리무루가 이어받아하게 되었다. 리무루는 아이들의 몸에 상위 정령을 깃들게 해 시한부 인생을 끝나게 해 주며 1기는 끝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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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감상 후기

 

 

전생했지만 슬라임이었던 건 에 대하여는 모든 스토리에서 고난이 오지만 그 고난이 길지 않고 모두 가뿐하게 해결하는 슬라임을 보며 답답함 없는 시원한 스토리였다. 비슷한 장르로 원펀맨과 유사하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 원펀맨처럼 처음부터 무작정 강하지는 않지만 완벽한 해결 능력과 점점 강해지는 힘으로 모든 게 손쉽게 해결되는 점들이 비슷하다.

 

그리고 사이다만 있는 스토리에 호불호가 갈릴 것 같다. 1기를 보다 보면 2기의 스토리도 조금은 예상이 가기 때문에 조금은 진부하다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다. 또 전체적으로 사건사고는 많지만 큰 위기가 없이 지나가기 때문에 지루 할 수도 있다.

 

하지만 모두 부드럽게 흘러가는 스토리에 나도 모르게 빠지게 되며 최약체이던 슬라임이 어느 정도까지 강해질 수 있는지 앞으로의 스토리가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주인공이 막강하게 강한 캐릭터인 먼치킨물을 좋아한다면 전생했지만 슬라임이던 건에 대하여 꼭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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